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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는 얼빠진이 사람이 우수한 상품으로 팔릴 거라는 노예의 우월감을 가르치는 곳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87
카이스트는 얼빠진이 사람이 우수한 상품으로 팔릴 거라는 노예의 우월감을 가르치는 곳



1.

영어몰입 교육은 다 필요한건 아니다

영어는 과학을 먼저 이해하고

꼭 필요성을 느낀 사람은 틈틈이 공부하면 된다 . 카이스트생에게

과학이 주가 되어야지 영어가 주인이 되어서는 큰 잘못이다 (돌하루방님)





2.

아니 공대생이면 불편함을 안다면 자동 언어번역기를 개발해야 하는것 아닌가?

저기 학생들 10%만 그 프로잭트 참가해도 개발하고 남을수도 있는데..

줄세우기 위한 핑계일뿐... 영제는 무슨 영제냐.. 시스템이 다 망치는데..

기름값에 세금이 70%이상 인것처럼 그런 문제로 영어로 먹고사는 이들 생각해서

개발 안하는거냐? 뭐냐???

뭐 거창한것 만드신다고 ... 무슨 꼭 우라늄 플로토늄 해야 과학인겨?

소소한것 부터 개발했다는 말좀 들어보자.. 카이스트 씨들..(Skylove님)







3.

학생들이 요구 하는 대로

절대 평가로 전환하고 전과목 전면 영어 강의 폐지해라.

특수학교에서 일정 레벨에 이미 오른 학생들을

획일적으로 서열화 줄세우고 뭐 하는 짓이야. 이런 대학교에서는

아인 슈타인이이나 달걀 품든 괴짜천재 발명가 에디슨도 벌써 자살했겠네 (얼씨구 절씨구님)



4.

누구 말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정글에는 사자도 있고 기린도 있고 하마도 코끼리도 있는거다. 마찬가지로 뛰어난 학생들 가운데에는 수학천재, 물리천재, 화학천재등 다양할텐데 모든 과목의 학점이 천편일률적으로 무조건 일정 이상을 넘어야 하고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징벌제 학비를 내야 한다면... 뛰어난 학생들을 뽑아서 가르치는 의미가 무엇인가? 아인쉬타인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의 카이스트에 있었으면 상대성 이론은 커녕 다른 과목 과락맞고 가까스로 졸업해서 중학교 물상선생이나 할 수 있었을까? (PetiteNancy님)



5.

영어로만 교육한다는게, 국립대학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우리나라가 영어권 국가인가? 모국어로 학문이 이루어져야

그 나라 발전에 기여를 하는 것이다. 외국어는 단지 필요할 때 참조만 할 뿐,

주 언어가 되어서는 안된다. 학문의 기본자세도 안된 짓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얼빠진 인간 이라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다.

바로 이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영어로만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경악을 했다. 도대체 이 인간들이 제정신이 박힌 인간들인가?

교수와 학생의 의사소통도 제대로 되지 않는 저능교실이 되어버린 것이다.

지식전달쳬계의 저능화도 문제지만,

국가에 보탬이 되지 않는 저능 반민족 과학자 양산하자는 얘기다. (샘물님)





6.

보수정치의 특징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줄 모른다.

여론수렴이란게 애초에 그들에겐 이상일뿐이다.

오직 국민을 군대의 선착순 얼차려식으로 다스려야

정치가 된다고 생각한 또라이들이다. (atheist님)



7.

노예이데올로기에 찌들어 사는 자들은

심지어 자신이 노예라는 것조차 모르기도 한다.

경쟁 이데올로기, 시장 이데올로기도 마찬가지다.

그것이 당연한 것이고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밖에

생각 못 하는 자들은 평생 그것에 편승해, 혹은 시달리며 살 수밖에 없다.

김대중과 노무현, 이명박 정권을 거치며

대학까지 시장바닥으로 만들어버린

신자유주의 10여션의 세월이 이런 비극의 원인임에 분명해 보이는데도

노예들은 아무 생각이 없다. 자신들은 시장경쟁에서 살아나

우수한 상품으로 팔릴 거라는 노예의 우월감에 빠져 있을 뿐..( victo (11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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