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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폭력의 선구자는 정부와 언론이다.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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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폭력의 선구자는 정부와 언론이다.



1. <선생님 보고 '애벌레ㆍ바퀴벌레'라고?>

연합뉴스 | 황철환 | 입력 2011.05.25 08:02



2. 울 나라에서

언어폭력은 애벌레가 아니라

정부가 주도해 가고 있는 국어배척 영어 전용이다.

동사무소 -주민센터 주택공사-LH (겨울동화님 다른댓글보기)



3. 방송, 인터넷 등에서는 매일같이

아찔한XX, 미친몸매, XX종결자, 꿀벅지.. 등등..

그딴 저질의 능력없는 찌라시 기사와 기자들이

언어파괴와 사회문제 야기시키는 주동자 아니던가.. (Reeno님 다른댓글보기)



4. 양극화된 사회에서

더욱 생존 경쟁을 부추기는 입시경쟁의 한 결과물이다.

학교의 비효율적인 교육 구조속에서 그 어떤 학습 동기도 없이

그저 생존을 위한 몸부림만 치는데

여유있게 설득과 대화를 통해 풀어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지...

학교의 학생은 여전히 군대처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병들과 같지.

제한된 시간에 한계 이상의 성과를 보여야 하기에

강압과 폭력으로 다스릴 수 밖에 없는

간부들과 조금이라도 숨쉴 틈을 찾는 사병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욕, 낙서,

후임갈구기 등으로 나타나는 것처럼 (스카이님 다른댓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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