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무용의 살아 있는 역사,머스커닝햄 모던록과 만나다”
-2004 머스커닝햄 in seoul
현대 무용의 개념을 혁신한 20세기 세계무용계의 대표적 인물 머스 커닝햄
84세의 나이에도 불구, 아직까지 예술혼을 뿜어내며 왕성한 창작력을 보여주고 있는 머스커닝햄이 2004년 4월 세계적 록그룹 라디오 헤드, 시규어로스와 함께 첨단 테크놀러지가 가미된 새로운 작품을 선사할 것이다.
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Split Sides'는 안무를 포함한 모든 디자인적 요소들이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각 디자인의 요소들이 보여지는 순서는 공연당일 절차에 따라 우연에 의해
결정되며 ‘모션캡처’로서 알려져 있는 정교한 컴퓨터 에니메이션 과정을 이용한 작품 BIPED 는 독특하고 생기가 있는 가상의 이미지와 무용수들이 함께 공연한다.
따라서 당신은 단순한 무용이 아닌 20세기와 21세기를 거쳐 가장 혁신적이었던 예술가들의 예술혼을 보게 될 것이다.
공연개요-
일 시 : 2004년 4월 15~17일
15일 : 6시 / 16일 : 8시 / 17일 : 6시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문의 및 예약 : (주)아이화인 www.i-fine.co.kr 02-537-0300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
주 최 : (재)세종문화회관 / (주)아이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