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위의 연주자 ․ 무용가 와 함께 교감하다”
보통의 실력으로는 이루어 질 수 없는 무대!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예술가들이 이번 공연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작곡가 박진영 에 의해 새로 작곡된 “무용수와 첼로를 위한 -새야 새야-주제에 의한 7개의 변주곡” 과 파워 풀 하면서도 무한한 감성을 지니고 있는
첼리스트 지진경, 만만치 않은 기량과 개성으로 무대연출과 안무에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안무가 홍은주의 만남.
“Improvisation”의 도입으로 관객은 공연장에서 첼리스트와 무용수 의 느낌을 교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작곡가 박진영의 “무용수와 첼로를 위한 -새야 새야-주제에 의한 7개의 변 주곡”은 본 공연을 위해 쓰여 진 곡으로 첼리스트와 안무가와 충분한 회의와
연습에 걸쳐 만들어진 곡이다.
우리 춤인 살풀이와 서양악기인 첼로가 한 무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이번 공연은 따스한 봄 햇살 같이 감미롭고 신선한 무대가 될 것이다.
일시 - 2004년 5월 4일(화) 저녁 7:30 / 5일(수) 저녁 5:00
장소 -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주최 - (주)크림스커뮤니케이션스 , staff seoul
후원 - THE STRAD KOREA
연출 - 김혁
스텝 - staffseoul
사진 - 박상윤, 성윤모
입장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청소년 1만5천원 (단체-10,000원)
예매처 - www.creamart.com 02-3446-6418
www.ticketlink.co.kr 1588-7890
공연문의 - 02-3446-6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