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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숙 발레공연 <프리미티프>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69
< 컴퍼니 서 초연 공연> 프리미티프(Primitif)



일 시 2004. 7. 30(금) 7. 31(토). 오후 7 : 30 (공연시간 1시간 10분)



장 소 한전 아트센터 (지하철3호선 양재역) 02)3486-0145



관람료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10,000원



예 매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주 최 컴퍼니 서 (서 발레단)



주 관 (주) 포데스트 (539-6656)



홍 보 김현정



후 원 서울특별시, 세종대학교



안 무 서미숙



출 연 김지영(한국)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Samuel Murez(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 단원

이율리아(러시아) 프랑스 끌로드 브로마숑 현대무용단원

게이꼬(일본)

이영일(한국) 프랑스 자키 오레이 무용단 활동 중

최세영(한국) 전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STAFF



음 악 박재연



의 상 제롬 (Jerom KAPLAN)



무대미술 김정철



조 명 제임스 (James ANGOT)



내안의 그 어떤 것, 모던발레 '프리미티프' 서울초연



<한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최고의 무용수들이 모였다! 창작 모던발레'프리미티프'>



<섬세한 발레와 파워풀한 현대무용이 우아하게 만났다.>



<또 다른 언어, 무대위의 회화>



동 서양, 최고의 무용수들이 만들어 내는 창작 모던 발레 '프리미티프'가 오는 7월, 한전 아트센터 무대에 올려진다.



7월 30일, 31일 총 2회에 걸쳐 공연될 창작 모던발레 '프리미티프'는 클래식 발레를 전공한 한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최고의 무용수들의 매혹적이고 격동적인 모던무용, 작품의 연장선상으로 무대 위에 만들어지는 회화, 최고 실력의 작곡가가 작업한 음악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이 말해주는 열정적인 안무가 서미숙씨를 중심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수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는 현재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소속의 김지영과 러시아, 일본, 프랑스 최고의 무용수들이 인간의 본능을 담고 있는 내면의 모습을 관객을 직접 터치해 주듯 표현한다. 또한 무대를 하나의 미술작품으로 표현한 무대도 다른 무용공연과는 다른 개념의 무대가 될 것이며, 2001년 장이모 감독의 영화를 발레화시킨 중국 국립 발레단의 <홍등>의 의상을 맡았던 제롬 캬플랑의 동양적인 느낌의 의상도 매혹적이다. 동서양의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무용수와 스텝들이 만들어낸 '프리미티프'에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동 서양의 우아한 만남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본능의'라는 뜻을 갖고 있는 '프리미티프'는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우리지만 무의식 속에서 본능에 따라 방황하는 내면은 같은 모습이라는 생각을 담고 있다.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본능, 우리가 깨어있지 않은 시간에 존재하는 무의식.

내 안에 있는 본능은 어떤 모습일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다.

분명 존재하지만 잘 느끼지 못하면서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공연을

통해 그 이야기를 조금 꺼내고 싶은 것이다.



서 발레단을 중심으로 세계 무용수들이 한 무대에서 표현하는 언어!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향한 첫 걸음을 7월에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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