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         사진게시판

인터랙티브 디지털 퍼포먼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89
조양숙댄스프로젝트의 인터랙티브 디지털 퍼포먼스 (INTERACTIVE DIGITAL PERFORMANCE )



" Space in mind "

디지털기술과 예술의 창조적 만남



일 시 : 2005년 6월 2일(목) ~ 3일(금) 오후 8시

장 소 : 여해문화공간 (경동교회 內)



주 최 : 조양숙댄스프로젝트

후 원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교회와여성연구소, 서경대학교

협 찬 : 신송식품

주 관 : 통기획



티 켓 : 전석 10,000원

문 의 : 556-1630



무용을 비롯한 영상, 컴퓨터 음악, 그래픽 등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영역...

그리고 설치 미술 장르에 이르는 종합적인 실험 무대!

한국 인터랙티브 디지털 퍼포먼스의 대표주자 ‘조양숙 댄스프로젝트’ 가 선보이는

인터랙티브 디지털 퍼포먼스 "Space in mind"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 Program >

인간의 영원한 화두.... 사랑!!

사랑이라는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디지털 방식으로 해석하다.

책임감, 두려움, 연민, 죄의식, 미움, 기다림, 용서, 깨달음, 희생....

사랑의 과정에서 생성되는 여러 섹션의 감정을 준비하고

하이퍼텍스트 구조를 이용하여 즉흥적으로 감정에 감정을 이어나간다.

입력이 되어 있는 기술영역에 즉흥 퍼포먼스가 더해져 미처 예상치 못한

새로운 개념의 공감각적 예술이 탄생하는 인터랙티브 디지털 퍼포먼스!

"Space in mind"의 프로그램은 그 시간 현장에서만 확인이 가능하다.



< Interactive Digital Performance >

신체에 폐쇄회로 등 다양한 전자장치를 설치하고 움직임에 따른 전자반응을 영상 이미지와 결합 등을 시도하여 공연하는 새로운 예술장르



< Collaborator >

조양숙 (Artistic director, Choreography, Dance) / 리경 (Installation) / 서효정 (Interactive video art) / 김승혜 (Music director) / 이주환 (Lighting design) / 이동일 (Tenor) / 이희상 (Countertenor) / 손정연 (Dance)



< Interactive System >

Isadora (Video Art), Max / MSP (Music)



< 특별한 공연을 위한 특별한 장소 >

본 공연이 선택한 여해문화공간(경동교회 內)은 창조적인 문화 수용자들이 다르게 세상을 읽어내는 대안문화운동의 공간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건축가 김수근이 만든 작품이다. 상처 받은 사람들이 예술로 인해 서로 소통하고 치유받기를 원하는 뜻으로 지어진 이 곳은, 기존의 ‘극장’이라는 틀과 개념을 벗어나 공연자, 스태프, 관객이 서로의 벽을 허물고 하나의 공간과 작품 안에서 서로 적극적으로 포용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본 공연과 조화를 이룬다.


목록